우리나라는 한글이라는 언어를 사용한다. 그럼 왜 한글이 만들어졌을까?
과거 조선시대때 글을 읽을 줄 몰라서 불편했던 백성들을 보고 세종대왕님이 누구나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언어를 만드셨다. 컴퓨터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처음 컴퓨터를 만들었을 때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만들어야겠다고 개발자는 생각했을 것이다. 그렇게 처음 만들어진게 C언어이다. 그런데 처음 만들어진 언어는 어딘가 어색하거나 불편점이 있을 것이다. 한글도 마찬가지였다. 처음 훈민정음과 지금 훈민정음은 조금 다른 모습이다. 그것은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더욱 업그레이드 된것이다. C언어는 절차식 언어이다. 그렇기 때문에 위에서부터 아래로 코드를 읽어나가고 객체지향적인 설계를 할 수 없었다. 그래서 C언어에서 업그레이드 된 것이 C++이다. C++은 기존 C언어의 단점을 보완하여 만들어진 언어이다.
우리나라에서 한글을 사용하면 다른나라에서는 자기들의 언어를 사용하듯 C와 다른 언어도 개발되었다. 그것이 대표적으로 java와 javascript, python이다. 이 언어 말고도 컴퓨터는 수많은 언어를 사용한다.
이렇게 많은 종류의 언어를 보고 ' 왜 자꾸 새로운 언어가 생길까?' 라는 생각을 했다. 아마도 컴퓨터는 인간이 사용하기 위한 언어이기 때문에 인간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계속 새로운 언어가 생겨나는 것 같다고 생각한다.
이번 주제를 읽고 개발자는 사용자에게 맞춰 더욱 진화되야 한다는 것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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