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챕터는 프로그래밍 언어의 아주 원초적인 동작과정을 알게 되었다. 프로그래밍 언어의 동작 과정을 알기전에 인터프리터와 컴파일러 기능을 알아야 했다.
인터프리터 언어
-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코드를 기계어로 변환하는 과정 없이 한 줄 한 줄 해석해서 바로 명령어를 실행하는 언어
- 기계어로 변환하지 않기 때문에 빌드 과정 없이 바로 실행 가능
- 런타임 상황에서는 한 줄씩 읽기 때문에 컴파일 언어에 비해 속도가 느림

컴파일 언어
-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코드를 모두 기계어로 변환 후 기계에 넣고 기계어 코드를 실행
- 빌드 과정 (소스 파일 -> 실행 파일)에서 인터프리터 언어에 비해 시간 소요
- 런타임 상황에서는 이미 소스코드가 변환되어 있기에 빠름
- 수정 후 다시 컴파일 해야 함

먼저, 자바 스크립트의 동작 과정을 알게 되었을 때, 상당히 유동적이고 똑똑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특히 최적화 컴파일러(Optimizing Compiler)가 우리가 자주사용하는 실행 구문을 저장하여 속도 측면에서 향상시켜 줄 수 있다는 기술은 매우 유용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파이썬의 동작 과정은 기존의 프로그램 동작 과정의 장점을 많이 가져온 느낌이여서 왜 파이썬이 요즘 많이 사용하게 되는지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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