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내용에는 비트가 어떻게 데이터가 되는지 알려주었다. 비트는 기본적으로 2진법, 10진법 ,16 진법으로 나타 낼 수 있다고 한다. 기본적으로 2진법을 컴퓨터가 많이 사용하는 것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16진법으로 색상이나, RGB표현, 이더넷주소, 유니코드등 많은 표현을 하는지는 이번에 알게 되었던 것 같다. 컴퓨터가 우리의 삶을 숫자로 거의 모든 것을 표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이제는 감정까지도 표현 할 날이 얼마 남지 않은 것 같다.
바이트는 비트가 8개가 모였을 때 만들어진다. 그래서 1 바이트는 2의 8승 즉, 256개의 상태 표현이 가능하다. 그래서 바이트는 컴퓨터에서 데이터 처리와 메모리 구성의 기본 단위가 된다고 한다.
이번 내용은 데이터의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세밀하게 알아간 것 같아 유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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